매기 넬슨 글 진짜 잘 쓰더라. 부치가 뭔지도 모르고, 게이 레즈비언 트랜스섹슈얼 이런 사람들 모르고, 정신분석이니 철학이니 모르는데도 글이 술술 읽히고, 테세우스의 배위에서 망망대해를 항해해 나가는 커플의 삶이 이해가 됐음.
오… 이거보고 기대하며 읽겠음…
선원은 배를 통제하는데..
문과감수성 0 독붕아…
미안함다..그래도 통제에 능한 자들이 말하는 사랑을 믿지 마시오.. 제가 해야하는 말은 그것 뿐입니더..
저 사진은 어떻게 찍는거야?
매기 넬슨 글 진짜 잘 쓰더라. 부치가 뭔지도 모르고, 게이 레즈비언 트랜스섹슈얼 이런 사람들 모르고, 정신분석이니 철학이니 모르는데도 글이 술술 읽히고, 테세우스의 배위에서 망망대해를 항해해 나가는 커플의 삶이 이해가 됐음.
오… 이거보고 기대하며 읽겠음…
선원은 배를 통제하는데..
문과감수성 0 독붕아…
미안함다..그래도 통제에 능한 자들이 말하는 사랑을 믿지 마시오.. 제가 해야하는 말은 그것 뿐입니더..
저 사진은 어떻게 찍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