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통과되나 싶었는데 정작 공산당선언 들고갔을때도 별말 없더라.
여튼간에 프로파간다라고 생각되긴 하는데 그래도 재미는 있었음
[일반] 고리키 어머니 군대에서 봤었는데 ㅋㅋ
익명(118.42)
2025-12-3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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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이 좋아죽을라 한 이유가 있음 ㅋㅋㅋㅋㅋ 내가 그 시절 프롤이였으면 책 보자마자 바로 동네 지주, 귀족, 자본가들 찾아가서 가슴팍에 죽창 꽂고 혁명과업 이룩했을 듯;;
프로파간다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