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걸 다루는 책들을 보면 항상 두가지 요소를 강조함1. 인간은 관계에 있어 자신의 욕구와 감정외엔 관심이 없음2. 상대방에게 집중하며 진정으로 위하고 공감해야함하지만 자기할말만 하고 감정앞세우는 사람을 상대로 어떻게 위하고자 하는 마음을 피울 수 있는걸까그런 사람을 마주했을 때 우선적으로 부정적 감정이 들기 마련인데 이걸 잠재우지 못하면 표정이든 말이든 결국 새어나오기 마련이라 고민이다
두개의 대상집단이 오묘하게 다르다는 생각이 듦 전자는 서비스직-손님관계, 사무적관계, 또는 적대적이지만 겉으로 잘보여야하는 관계 후자는 잘지내고싶고 아끼는 관계에서..
좃같은사람은 어차피 큰일없이는 좋아질수없음 욕구를 알아서 이용하고 서로 이득되는게 최선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적인 사랑은 느낄수잇지
@트럼프김밥 듣고보니 상대방이 좋아질거란 기대를 한게 잘못인거같기도 하다.. 영 아닌거같은 사람에겐 좀 비즈니스적인 마인드를 가져야겠음
불교에서는 무지함 때문에 그런 감정이 일어난다 하대요. - dc App
그 사람의 변화를 원하지 않고 나의 변화를 원하면서, 동시에 그 사람이 그렇게 된 이치를 알면 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을 수는 있다. 정도인 것 같습니다. - dc App
인간은 팃포탯이 많으니까 - dc App
그냥 사람한테 기대를 안하는게 진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