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은 여름엔 

남편의 죽음, 자식의 죽음, 반려동물의 죽음


몇달 전 신작에선

남편의 죽음이 또 다뤄지네


물론 신파극마냥 죽음을 다루지 않고 

세련되게 다룬다해야되나

또 가슴 아릿하게 만드는 포인트를 아는 느낌 


근데 초기작을 안봐서 그런데

원래 이렇게 죽음을 키워드로 다루는 작가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