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읽은 게 없다
개인적인 베스트는
1.노리즈키 린타로-<녹스머신>
2.사토 유야-<수몰 피아노>
3.세이료인 류스이-<조커>
4.후쿠시마 료타-<나선형 상상력>
5.렌조 미키히코-<회귀천 정사>
6.기리노 나쓰오-<물의 잠, 재의 꿈>
7.장 베르동-<중세는 살아있다>
8.J.G.밸러드-<물에 잠긴 세계>
9.나카지마 라모-<가다라의 돼지>
10.셜리 잭슨-<힐 하우스의 유령>
11.카몬 나나미-<저주의 혈맥>
12.브루스 T. 모런-<지식의 증류>
13.노리즈키 린타로-<밀폐교실>
14.로스 맥도널드-<지하인간>
15.가라타니 고진-<일본근대문학의 기원>
16.마야 유타카-<신 게임>
17.제임스 엘로이-<블랙 달리아>
18.이노우에 유메히토-<메두사>
19.히라야마 유메아키-<유니버설 횡메르카토르 지도의 독백>
20.존 딕슨 카-<흑사장 살인사건>
이정도면 집에서 맨날 추리소설만 읽어야하는 거 아님?? 그만 읽고 하나 쓰삼
300권 ㄷㄷㄷㄷ 개쩌네
여긴없는것같은데 긴키 어쩌구 그거 재밌음?
2ch 실화괴담 스레를 길게 늘려쓴 느낌
별로 막 좋진않나보구만... 오컬트를 좋아해서 재밌나 싶었는데
맨날 책만 읽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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