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작 말고
순수 작품성 등 고려했을 때ㅇㅇ
나는 엄마의말뚝, 한말씀만 하소서
두 책 모두 처절함과 한이 원색적으로 표현돼서
감정적으로 읽기 많이 힘듦
나는 <그 남자의 집>
나목
나는 <그 남자의 집>
나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