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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 박은 책들(읽은 순서대로)

선악의 저편, 시간의 각인, 햄릿, 젊은 베르터의 고통, 범용한 예술가의 초상,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백치

햄릿은 작년에도 Best 5에 넣었는데 올해 또 읽었고, 또 좋았음. 햄릿 하나만으로 셰익스피어는 GOAT의 자격이 충분하다고 본다.



방금 해석에 반하여 완독하면서 가까스로 한 권 추가했네ㅋㅋㅋ

내년에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 주에 한 권, 한 달에 5권 정도 페이스로 읽을 수 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