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책으로 비 내리는 그리스에서 불볕천지 튀르키예까지 읽었는데

하루키 궁시렁거리는 게 재밌었음

튀르키예는 지독한 곳이다 계속 나오고 ㅋㅋ

사진이 흑백이라 아쉬웠는데 칼러였으면 분위기가 안났을지도

서울올림픽 언급나오는 거 보면 40년 가까이 된 여행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