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권이 아니라 11권인데 하나는 저렇게 끝나있네. 일단 올해 목표가 원서 10권 읽기였는데 그래도 성공은 했다
그리고 이 원서들도 디시로 검색해서 추천받은 것이 많아서 고마워서 올려봄
The Unthethered Soul
마이클 싱어의 책인데 읽는 순간순간 내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음.
세상에 대해서 비관적이거나 나같이 우울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이 보면 좋을듯
I Am watching You
추리소설인데 걍 읽지마
Dancing with the devil
이동진이 추천하는 책인데 문장을 반복하는 너낌이어서 실망함
It Ends with Us
영미권에서 꽤 유명한 작가라고 할 수 있는 콜린후버책인데, 이 사람보면 약간 우리나라 드라마작가 김은숙 생각남.
책도 가볍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영어가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게 몰입도도 있음
That's Not my name
이것도 소설인데 재밌을 듯하면서도 김이 내게는 안 맞더라. 그런데 추리소설 좋아하면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음!
Hardcore Self Help : F##$ Depression
우울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주 좋음. 특히나 오디오북하고 같이 들으면 더 좋음, 왜냐하면 성우 목소리가 아주 좋고 발음도 좋음
Hardcore Self Help : F##$ Anxiety
이건 불안감이 있는 사람을 위한 책인데 아주 짧고 간결해서 읽고 듣기 좋음. 영어공부 겸사하는 사람들에게 위의 우울책과 함께 강추
Not quite dead yet
Good girl's guide to murder(핍의 살인 사건 안내서)의 작가 책이야. 살인사건 안내서는 정말이지 최고인데, 이 책은 나랑 안 맞더라
그래도 살인사건 안내서 작가를 좋아하면 한번 읽어볼만한데, 두 권 다 안 봤다면 살인사건 안내서를 강추한다
How to do things you hate
<완벽한 나태주의자>를 한글로 먼저보고 보니까 새롭긴 하던데 영어로는 좀 어렵고,
나태한 완벽주의자 한글판만으로도 추천할 만큼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삶을 살아갈 때 마음가짐이랄까
그런 게 있어서 본인이 완벽주의자가 아니고 나태하지 않더라도,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있다면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야
Never Lie
일본에 히가시노 게이고가 있다면, 미국에는 이 프리다 맥패든 만큼 추리소설을 자주 쓴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야
영어는 쉽고 잘 읽히는데 잘 모르겠다 나는
It All Makes Sense Now
어느 매체에서 추천해줘서 읽었는데 ADHD에 대해서 아주 잘 설명해줌.
다른 책들은 분석만을 주목적으로 해주었다면, 이 책은 실제로 ADHD 있는 사람이 쓴 책이라 더 공감이 가더라.
그리고 저기 원서들 번역본들도 좋은 것 같아 특히나 It All makes sense Now 하고 나태한 완벽주의자 추천
새해 영어공부하고픈 애들도 참고해봐~
올해도 이제 다 지나가네~ 내년에도 화이팅하자
이북 읽으면 저절로 뜨는거야? - dc App
아마존 Kindle 이북이랑 연동되는 아마존 어플이야
@알라딘 어플이름좀 알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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