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문화사 이종훈 옮김 책인데 


에이도스, 이데아 부분에서 보면서, 

가능태, 현실태

질료인, 형상인, 작용인, 목적인 

움직임, 변화 등 각종 부분들 좀 읽고 그러면서 

Chatgpt AI 도움 받으면서 이거 뭐야, 이거 무슨 뜻이야 물어보면서 질문하면서 일일이 찾아보고 그랬다 진짜


마지막 부분에 특히나, 플라톤의 수가 뭐 에이도스라느니 수가 모든 만물을 이루는 요소들이라느니 그 부분 반박하고

결국 수라는 것 자체가 그냥 수일 뿐이라는 내용도 깨닫게 된 듯.

그리고 온갖 수라는 부분에 대해서 각종 요소이자 중요한 것임을 드러내기 위해서 발음도 3개라느니 몇 개라느니 그러는 개소리도 좀 알게 된 듯


책 다 읽으니까 생각도 좀 깊어지고 눈이 달라진 거 같다 뭐 어찌되었든 내 생각이겠지만 


두서 없이 썼는데 올해 안으로 책 다 읽어보자 마인드였는데 결국 다 읽었다.

이제 2시간 뒤면 나이 28살 되는데 그나마 이걸로 올해 하나 마무리하고

취업이나 준비해야지... (요즘 취업도 안 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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