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 거르고 정말로 <달리는 말>이 올해 goat인 듯... 올해는 일일이 기록을 안 해서 머 읽었는지 결산할 수가 없는디 러프하게 기억하기론 <달리는 말>은 진짜 너무 재밌어서 밤중에 많이 흥분했던 기억이 있고 이것말고는 <헌등사>나 <지의 관객 만들기>, <세계문학공화국> 정도 떠오르는 듯 - dc official App
새벽에도 발기시키는 미시마 당신은 대체..
오래 굶었다가 허겁지겁 먹어서 더 맛있었을 듯
봄눈을 본 게 21년이었나...
밤중에 많이 흥분.. 미평다운 로맨틱한 자위 묘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