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니고 펴 낸 책들이 너무 별로네..
그냥 취향이 안맞다고 느끼는 게 아니라 걍 별로..
아 물론 많이는 안 읽어봄. 여행의 이유,단 한번의 삶 개별로였고
다른 소설도 읽다가 하차함..진짜 읽다가 뭐지? 이름값인가? 싶음.
인플루언서들 연말결산 뭐 TOP5 꼽는 컨텐츠에 김영하 책 껴있으면 읭? 소리 나옴.
사람이 아니고 펴 낸 책들이 너무 별로네..
그냥 취향이 안맞다고 느끼는 게 아니라 걍 별로..
아 물론 많이는 안 읽어봄. 여행의 이유,단 한번의 삶 개별로였고
다른 소설도 읽다가 하차함..진짜 읽다가 뭐지? 이름값인가? 싶음.
인플루언서들 연말결산 뭐 TOP5 꼽는 컨텐츠에 김영하 책 껴있으면 읭? 소리 나옴.
작품이 전체적으로 다 좋다기보다 몇몇 작품이 좋은가봐
나도 퀴즈쇼보고 어이가 없던데
인플 애들이 뭐를 알겠노. 그리고 안맞을 수도 있지 초기 단편은 ㅊㅊ함
검은꽃은 좋음 단편들은 ㅂㄹ
십년전엔 나온 거 다 읽을만큼 조아햇는데 요즘 보니 왜 조아햇는지 이해가 안 되던
ㄴㄷ
폼 떨어진지 오래된 리버럴아재라서
김영하가 쓴 가장 개폐급 작품을 읽었으니 그럴 수 밖에...초기 단편집 읽어보셈. 생각이 확 바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