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도 


1. 이반 일리치의 죽음과 

2. 금각사가 


손에 들어왔습니다


뭔가 무엇을 읽어도 새해를 시작하는 것과는 결이 다른 느낌이 들어요 


1번과 2번 가운데 그나마 새해를 시작함에 나은 책은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