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바쁘게 1년을 보낸 것 같은데..

 막상 읽은 책은 별로 없네요..



 개인적으로 올해 읽은 책 순위를 꼽자면


1. 광장/구운몽

2. 생의 이면

3. 사탄탱고

4.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5. 제49호 품목의 경매


이외) 페스트, 시지프 신화, 아우라, 오빠가 돌아왔다, 구토,

등등...



  내년에는 더욱 정진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