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책
-숫자는 읽은 순서지 순위는 아닙니다
1. 선방일기 / 지허 스님
2. 사유하라 / 서용순
3. 세월 / 아니 에르노
4. 책과 바람 난 여자 / 아니 프랑수아
5. 허투루 읽지 않으려고 / 전승민
6. 미국의 한국 정치 개입사 연구 1 / 이완범
7. 우리의 병은 오래 전에 시작되었다 / 알랭 바디우
8. 수치심은 혁명적 감정이다 / 프레데리크 그로
9. 이반 일리치의 죽음 / 레프 톨스토이
10. 고백 / 레프 톨스토이
아쉽게 들지 못한 책 추가하자면
아그네스 그레이 / 앤 브론테
알랭 바디우, 공산주의 복원을 말하다 / 알랭 바디우
야버즈 / 전춘화
독붕이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
저도 수치심 책 읽어봐야겠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