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간 집돌이로 살면서 본 글들이 공돌이들이 쓴 책 아니면 커뮤니티발이라 그런가

말할 때 쓰는 단어의 가짓수나 대화의 양상이 단조로워진 느낌이 드는데

꺼져버린 문학 두뇌좀 켜줄 어휘력이나 표현력이 다채롭거나 좋으면서도 재밌는 문학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