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간 집돌이로 살면서 본 글들이 공돌이들이 쓴 책 아니면 커뮤니티발이라 그런가
말할 때 쓰는 단어의 가짓수나 대화의 양상이 단조로워진 느낌이 드는데
꺼져버린 문학 두뇌좀 켜줄 어휘력이나 표현력이 다채롭거나 좋으면서도 재밌는 문학 추천 좀
근 1년간 집돌이로 살면서 본 글들이 공돌이들이 쓴 책 아니면 커뮤니티발이라 그런가
말할 때 쓰는 단어의 가짓수나 대화의 양상이 단조로워진 느낌이 드는데
꺼져버린 문학 두뇌좀 켜줄 어휘력이나 표현력이 다채롭거나 좋으면서도 재밌는 문학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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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제목 맘에 드네
똥먹는거 좋아하지 않으면 걸러라. 단골 낚시니까. 가끔 진짜로 사는애 있더라
이쯤되면 독갤 최다 언급 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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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제목 좋다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 <톰 소여의 모험> 추천드려요 . 유치하지도 않고 재미있어요 .
ㄳㄳ 초딩 때 청소년용으로 읽어본 것 같긴한데 내용도 다 까먹었으니 제대로 된 걸루다가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공업수학 누구꺼보냐 - dc App
롤리타, 금각사, 설국,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저도 공대출신인데, 그냥 아무 책이나 문학서적은 다 좋았습니다. 수학과 알고리듬 코딩은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기 위해, 문학은 즐거움을 위해 - 이렇게 나누어 생각하니 참 좋더군요. 다른 공대 동기들과 같이 책을 읽을 때 느낀 것은, 하인라인의 SF나 삼국지, 밀리터리물 돌려 읽을 때 공대생들이 좋아했고, 귄터 그라스나 이문구 책은 잘 못 읽더군요
마음
위대한 개츠비, 젊은 날의 초상, 달과 6펜스, 마음
무난하게 술술 읽을 수 있는 고런것들
인간실격,마음,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3일간의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