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c844cf99a86993c5d7c64efef6d5c9f03844393caccbfa7371a1

아 생각만 해도 기분 좋네ㅋㅋㅋㅋㅋㅋ




피츠제럴드 이야기인줄 알았음? 헤밍웨이킥!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8d1295f4a3699acfdc484f4588b222870be2e891d77b



<팝니다: 아기 신발, 한 번도 쓴 적 없어요>




헤밍웨이가 썼다고 알려진 이 가장 짧은 소설카더라는 어쩌면 헤밍웨이를 정말로 잘 나타내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물론 저 '단편'이 헤밍웨이스러운 단편인 것은 맞지만, 저걸 헤밍웨이가 썼다는 건 사실 쌩구라다.


헤밍웨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어왔던 이야기고, 저 썰이 나온 것부터가 헤밍웨이 사후 한참이 지나서 갑자기 떠돌던 카더라라 그냥 야사라고 보면 된다.


애초에 헤밍웨이와 교류하던 작가들이 몇인데, 저 정도 썰이 진짜 있었으면, 누군가는 언급하지 않았겠는가?


그런 거 없다.






하지만 저 일화가 마치 헤밍웨이의 일화처럼 알려진 것은, 헤밍웨이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기도 한다.




헤밍웨이는 평생을 상남자 코스프레를 하며 대중에게도 스페인 내전과 2차대전에서도 상남자처럼 병사와 함께 뛰는 파파 헤밍웨이를 연출하며 팔아먹지만,


정작 구라로 점철되고, 실상은 속좁은 통수왕이었으니까.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c844cf99a86993c5d7c64efef6d599a36c176a6cf09bfa737140




헤밍웨이는 기자로 활동하지만, 작가를 꿈꾸며 파리로 온다.


"상남자특) 작가코인에 올인함."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8d1295f4a3699acfdc481e4c89b322d258e7e891d77b



"파리에 온 걸 환영하네, 젊은 양키여. 내 이름은 스타인, 이곳의 왕초라네."


"다...당신은! 빅보스?!"





그 당시 1차대전이 끝난 직후, 부유하고 할 것 없는 미국인들이 놀던 파리에서 기자로 온 헤밍웨이는 거트루드 스타인과 만나게 된다.




나중에 그녀도 다루겠지만, 거트루드 스타인은 한 마디로 이 당시 파리의 빅맘이자 갓파더 같은 존재였다.


미술중개상을 하던 그녀는 뛰어난 안목으로 피카소나 마티스를 미리 선점하여 그들의 그림을 팔아주었고, 자신도 모더니즘의 대표적인 작가로 활동하며


말 그대로 이 당시 파리의 모든 예술가들을 거느리는 빅보스였다.



미국인이라 그런지, 스타인은 헤밍웨이를 마음에 들어하며 그에게 거물들을 소개시켜준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8d1295f4a3699acfdc48461688b021d30ceae891d77b




"어이, 뉴비다."



"신선한 뉴비....."



뉴비 육성시켜주는 고인물들마냥, 에즈라 파운드를 비롯한 대가들이 작가를 꿈꾸며 습작을 하던 헤밍웨이에게 조언을 해주며, 그를 작가로 육성시키기 시작한다.


헤밍웨이는 짧고 간결한 문체로 유명하며, 그의 겉으로 보이는 것은 작지만, 그 속은 깊다는 '빙하 이론'도 유명하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8d1295f4a3699acfdc4849408ee226850ae6e891d77b



"알겠습니까, 헤밍웨이 이병? 따라합니다, 이! 미! 지! 즘!"


"이미지즘!"


"목소리가 작다!"



이런 문체를 가지게 된 것엔 그의 기자 생활에다가 에즈라 파운드와 같은 선배들의 조언이 있었다는 것이 중론이다.


물론 헤밍웨이는 나중에 머리가 크고 나선 극구 부정하지만.






그러는 가운데, 헤밍웨이는 자신 또래지만, 선배 피츠제럴드와 알게 된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8d1295f4a3699acfdc484a12d9bf24d10cb3e891d77b

"타노시! 너는 작가를 꿈꾸는 아메리칸이구나!! 내가 도와줄게!"



피츠제럴드는 이미 이 당시 성공한 작가라 새로 만난 재능있는 후배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헤밍웨이의 경우에도, 이 우정을 좋아했지만, 사실 질투가 더 앞섰다. 그들의 우정이 시작된 직후, 피츠제럴드는 <위대한 개츠비>를 출판한다.




오늘날과 달리, 정작 <위대한 개츠비>는 그다지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 그러나 이미 이때 동료 작가들은 이 작품이 걸작이란 걸 알아보았고, 거기엔 헤밍웨이도 포함되어있었다.




헤밍웨이는 나중에 회고하기를-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8d1295f4a3699acfdc4848158ebf77d05bb4e891d77b




"상남자특) 개츠비처럼 장편 씀."


그는 개츠비 덕분에 자신이 장편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주변의 도움을 받으며, 그는 그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이자, 가장 재능 충만한 <해는 다시 떠오른다>와 같은 걸작들을 쓰게 된다.





그러나 이 일화가 사실 그다지 훈훈하진 않는다.




마음속 감탄과 달리, 헤밍웨이는 은근히 피츠제럴드에게 혐성질을 하며 그의 자신감을 천천히 깎아내렸으니까.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c844cf99a86993c5d7c64efef6d59ff06e113a3ba5c7fa696fa7




좋게 보자면, 헤밍웨이는 노력가였다.


"상남자특) 노력함."




사실 그는 동시대 그의 선배들과 달리, 타고난 재능을 발휘하기 보다는 죽도록 노력하는 노력가였다. 이는 그의 선배 피츠제럴드와도 극명하게 대비된다.


피츠도 물론 노력을 하지만, 그에겐 미국 문학사상 역대급으로 타고난 재능이 있었고, 헤밍웨이에겐 그런 게 없었다.


피츠제럴드가 감각적으로 해결해나갈 때, 헤밍웨이는 끝없이 고쳐나가야했다.




이러한 헤밍웨이의 노력가적 면모는 재능 많은 선배들을 향한 질투에서 비롯된다. 그들을 뛰어넘고 싶기에, 깎아내려서라도, 위에 서고 싶어하는 그러한 질투심.





하지만 헤밍웨이도 한 가지 재능은 있었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8d1295f4a3699acfdc484c1289e620d55ee5e891d77b




"빈틈 발견!"




그렇다.




누구도 헤밍웨이에게 등을 보여선 안 되었다. 통수왕 헤밍웨이는 상대가 약해져있을 때,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그 빈틈을 찌르는데 천재적이었으니까.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c844cf99a86993c5d7c64efef6d59ea63b126b38a59cfa737186




피츠제럴드가 시기적으로 내리막길을 걷고, 자신이 상승하고 있을 때,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피츠제럴드를 혹평하며 뉴비 시절 자신을 돕던 선배의 멘탈을 부수던 것은 이미 레전드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8d1295f4a3699acfdc484d11d9b328da5ce2e89cce7a



그리고 자기가 이제 막 작가 꿈을 꾸며 도움을 주던 파리 친구들이 다 죽었을 때,


<파리는 언제나 축제>라는 제목의 회고록을 쓰면서, 죄다 찌질이에 모자른 괴짜로 묘사하며 하나하나 통수치는 헤밍웨이 네가 레전드다!!!




헤밍웨이가 허풍떠는 일화들, 가령 피츠제럴드가 찌질하게 자신에게 거시기 크기에 이상이 있는지 물어보았다는 일화 같은 걸 일단은 걸러들어야하는 점은 확실하다.


거트루드 스타인이 헤밍웨이와의 대화에서 '잃어버린 세대'를 언급하여, 1920년대 미국인들을 '잃어버린 세대'로 불린다는 일화는 유명하지만,


정작 스타인 본인이 말하는 그 당시 대화와 헤밍웨이가 회고하는 대화가 다르다.


심지어 헤밍웨이는 두 종류의 버전을 따로따로 회고해서, 정확한 일화가 뭐일지는 논란이지만,

이것만 봐도 평소 허풍떠는 헤밍웨이의 말은 일단은 걸러 들어야할 필요가 있다.



헤밍웨이는 점점 작가로서 이름이 높아지는 와중, 마초 코스프레를 하기로 결심한다. 스페인 내전 등 전쟁마다 뛰어들기 시작한 것이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8d1295f4a3699acfdc481e11dbb073d10db6e891d77b




조지 오웰이 회고한 것처럼, 사실 헤밍웨이를 비롯하여 수많은 예술가들이 스페인 내전에 참전하였고, 하나같이 방해만 되었다.


헤밍웨이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헤밍웨이는 통수 업적을 달성한다.




종군기자로 스페인에 온 헤밍웨이는 당시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 프로파간다를 찍던 감독에게 시나리오 작가로 발탁된다.


다만, 문제는 이미 시나리오 작가가 있었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8d1295f4a3699acfdc481e158ee372865eb7e891d77b



"그런데 내가 일을 맡아도 되는 거야? 도스 패소스 선배가 이미 시나리오 작가라며?"


"아, 그 사람요? 친구가 잡혔다고 구한다며, 프로젝트에서 나갔어요!"


"상남자특) 킬각 안 놓침."



존 도스 패소스는 <맨하튼 트랜스퍼>와 <미국> 삼부작 등을 쓴 그 당시 미국의 대표적인 소설가이자, 1차대전부터 헤밍웨이에게 도움을 주던 헤밍웨이의 '선배'였다.


그가 친구를 구하기 위하여 프로젝트에서 나간 사이, 헤밍웨이가 대신 작가를 맡은 것이다.


하지만 이를 놓칠 우리의 통수왕 헤밍웨이가 아니었다.


헤밍웨이는 기자들에게 전설적인 프로파간다를 시전한다.




"공화국을 위하여 일하는데 힘든 점은 없습니까, 헤밍웨이씨?"


" 상남자특) 그런 건 안 힘듬. 그런데 그거 아나요? 사실 내가 이 일 맡기 전에 도스 패소스가 일하고 있었는데, 그 인간, 전쟁이 무서워서 도망쳤다는데?"



이 정도 날조와 통수는 통수왕 헤밍웨이에겐 가벼운 뇌절에 불과하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c844cf99a86993c5d7c64efef6d5cdf56e476c3ca7cefa73714d



"상남자특) 2차대전에도 참전함."



2차대전에도 종군기자로 참전하여, 겉보기엔 무용담을 펼쳤지만, 사실 생각 외로 여러 사고를 친다.



"상남자특) 민병대 이끌고 파리 진격함."


"미친놈아, 그거 제네바 협정 위반이야! 국제반 위반인데?"


"상남자특) 사....사실 난 지휘 안 했음. 조언만 함."


"......"



(실화다)



하지만 상남자 코스프레는 헤밍웨이에게 충분한 부와 명성을 안겨준다.


사실 헤밍웨이는 후기엔 평론가들로부터 끝없이 혹평을 먹지만, 그에 비례하여 대중들은 그의 책을 사질렀다.



안타깝게도 헤밍웨이는 평론가들의 평에 동의했다.



그의 말년에 <노인과 바다>가 장식하긴 하지만, 사실 이건 어떻게든 다시 걸작을 쓰기 위한 그의 끝없는 노력 끝에 가까스로 나온 것에 불과했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8d1295f4a3699acfdc484c128db670875feae891d77b



"내 선배들이 다 죽으니까....질투할 사람이 없어...글이 안 써져....통수를 못 치니까....난 망했어...."



노벨상을 수상하고, 끝없이 명상이 높아지는 와중에도,


더 이상 걸작을 쓸 수 없다며 슬퍼하던 헤밍웨이는 끝내 비극적으로 삶을 마감한다.



"상남자특) 글 못 쓰면 그대로 죽음."





하지만 이쯤되어선 궁금해진다.



사실 헤밍웨이가 상남자 코스프레와 달리, 그 속은 굉장히 비좁고, 찌질한 면모까지 있는 인간이라는 것은 오늘날 유명하다.


그런데 왜 그는 마초 코스프레에 집착한 것일까?



이에 대한 여러 의견이 있지만, 그의 유년기에 관련한 설명이 무척이나 인상 깊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c844cf99a86993c5d7c64efef6d594f03c423b62f3c6fa737182




헤밍웨이는 유독,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의 '어린 시절'에 관하여 언론에게 떠벌리는 것을 멀리하였다.



"상남자특) 엄마가 내 어린 시절 떠벌릴 경우, 생활비 안 보내주겠다고 협박함."



생활비를 핑계로 협박하며 어머니의 입까지 막은 헤밍웨이!


그러나 그는 유사 이래 가장 오래된 적의 입까진 막진 못하였다.




통수왕 헤밍웨이는 자신과 같은 통수의 피를 이은 자에게 통수를 맞고 만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8d1295f4a3699acfdc484f4587b226db0ab6e891d77b



"통수킥!"



태어날 때부터 서로를 죽이라는 유전자의 명령을 받은 헤밍웨이의 누나가 헤밍웨이의 어릴 적 비밀을 전부 까발린 것이다.



헤밍웨이의 누나가 사실을 밝히기를,



헤밍웨이의 어머니는 '쌍둥이'를 기르고 싶어했다고 한다.


그러나 쌍둥이는 불행하게도 태어나지 않았다. 이에 헤밍웨이의 어머니는 발상의 전환을 한다.




"쌍둥이가 없다면, 만들면 돼! 내가 쌍둥이로 키운다면, 그게 쌍둥이야!"



공교롭게도 당시 헤밍웨이에겐 어린 누나가 있었다.


자연스럽게 헤밍웨이는 누나와 '쌍둥이'로 자라났고, 어릴 적부터 여장을 하며 쌍둥이 여자아이처럼 자라나야했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8d1295f4a3699acfdc484d1088e420d008e6e891d77b




이것이 오늘날 헤밍웨이의 마초 코스프레의 유력한 가설 중 하나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9553e4bed76f1d07a5c8e8d1295f4a3699acfdc4846458ae2748658e6e891d77b



"상남자특) 여장.....함....."





물론 이런 글을 썼지만, 작가 헤밍웨이의 작품들은 좋아한다.



그의 진면목을 알고 싶다면, <해는 다시 떠오른다> 같은 초기작을 읽는 것이 진정한 상남자로서 헤밍웨이를 즐기는 방법임.


상남자특) 헤밍웨이 초기작 읽음.





모더니스트의 기묘한 모험


- 20세기 최고 시인 예이츠의 환상록과 자서전 읽으쉴?

- 프루스트와 조이스의 자존심 강한 제자 대결

- <율리시스>는 어떻게 20세기의 가장 유명한 책이 되었는가?

- 냉혹한 이탈리아의 마피아 작가

- 폴란드식 기묘한 모더니즘 작명법

- 조이스의 기묘한 유언

-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

- 유교 탈레반은 파시즘을 꿈꾸는가? (1), (2)

- 뿌슝빠슝 안아키를 하던 극작가가 있다?!

- 위대한 피츠제럴드 (1)

- 아일랜드인들의 아름다운 전통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