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더블린사람들 읽다 말았는데 낯선만남이었나? 이거랑 두 멋쟁이 괜찮게 읽었던 기억이 남.
엄청 재밌진 않은데 사람의 성격,감정 묘사같은게 잘 와닿는거 같아서 좋았던거 같음.
문장이랑 어휘 좀 어려우면 읽으면서 앞문장이 뭐였는지 기억도안나고 뭐라고 하는지 모르는 수준인데 읽을만한 책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