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 박서영 (문학동네)
2 “다시 오지 않는 것들” - 최영미 (이미)
3 “다정한 호칭” - 이은규 (문학동네)
4 “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 - 신용목 (문학동네)
5 “내일은 무지개” - 김광렬 (푸른사상)
6 “아무는 밤” - 김안 (민음사)
7 “그리고 (인천작가회의 32인 시선집)” - 다인아트 편집부 (다인아트)
8 “검은 시의 목록” - 안도현 엮음 (걷는사람)
9 “괜찮아, 상처도 꽃잎이야” - 이정하 (문이당)
10 “시인은 시를 쓴다 3 (서울시인협회 연간사화집 2018~2019)” - 이근배 등 170명 지음 (문화발전소)
11 “실락원 1” - 와타나베 준이치 (창해) 홍영의 옮김
12 “실락원 2” - 와타나베 준이치 (창해) 홍영의 옮김
13 “우울씨의 일일” - 함민복 (문학동네)
14 “트렁크” - 김언희 (문학동네)
15 “자면서도 다 듣는 애인아” - 김개미 (문학동네)
16 “미래의 손” - 차도하 (봄날의책)
17 “내가 내 심장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니까” - 정다연 (현대문학)
18 “우리는 남남이 되자고 포옹을 했다” - 김네잎 (천년의시작)
19 “너무 늦은 연서” - 문계봉 (실천문학사)
20 “기린을 만나는 법” - 오석균 (파란)
21 “비금속 소년” - 정우신 (파란)
22 “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 - 정끝별 (문학동네)
23 “F코드라는 애인” - 김여여 (달아실)
24 “페도필리아” - 메리 하긴스 클라크 (문학출판공사) 우계숙 옮김
25 “독자들이 뽑은 명시 모음집” - dskimp2000@yahoo.co.kr 엮음 (여울미디어)
26 “텔미 썸딩” - 쿠앤씨 필름 원작, 서이영 (글읽는세상)
27 “별이 있었네” - 나태주 (토담)
28 “사이펀” 2024 봄호 제 32호 (작가마을) - 시만 읽음
29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노래를 알고 있다” - 나호열 (문학의전당)
30 “아버지의 마술” - 이권 (애지)
31 “비탈” - 이경호 (애지)
32 “황홀극치” - 나태주 (지식산업사)
33 “이미, 서로 알고 있었던 것처럼” - 윤희상 (문학동네)
34 “슈퍼로 간 늑대들” - 이가을 (책만드는집)
35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 유희경 (문학과지성사)
36 “꽃을 보듯 너를 본다” - 나태주 (지혜)
37 “모항” - 이강산 (실천문학사)
38 “겨울 숲으로 몇 발자국 더” - 이경임 (문학과지성사)
39 “곡마단 뒷마당엔 말이 한 마리 있었네” - 이건청 (서정시학)
40 “오후 세 시의 주방 편지” - 윤관영 (시로여는세상)
너무 길어서 나눠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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