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자체는 술술 넘어가는데

뭔가 절망적인 갬성이 자꾸 속에서 올라와서 늬글거리는 느낌

70년대에는 정말 사회가 이랬을까 하는 약간 소름돋는 생각에 절로 피곤해짐

내가 울까? 염소는 힘이 세다 아마 안 우시겠죠 형의 계획을 납득할 수 있었던 나의 무진에의 인상은

히히히힣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