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고전문학 읽어야지 하면서


수만개가 넘는 고전문학을 다 읽을 수는 없고


출판사에서 발매 된 것은 다 읽는다? 


이것도 그닥 떙기지 않음


그냥 재밌어 보이는걸 읽는다


이건 수긍이 가지만, 조금 아쉬움




지금 나에게 부족한걸 채워주는 주제 중에 보고 싶은거


이것도 괜찮은데, 부족한게 크게 안느껴질때도 많음




실용적인 것을 위한 책


이것도 좋지




아니면 서점에 가서 이책 저책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책


이것도 좋은거 같고




아니면 독갤러들이나 어딘가에서 화제가 되고 이슈가 되고


극찬이 쏟아지고 추천이 들어오는 책?


뭐 읽을 수도 있지



독갤러들은 어떤 기준으로 책을 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