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고전문학 읽어야지 하면서
수만개가 넘는 고전문학을 다 읽을 수는 없고
출판사에서 발매 된 것은 다 읽는다?
이것도 그닥 떙기지 않음
그냥 재밌어 보이는걸 읽는다
이건 수긍이 가지만, 조금 아쉬움
지금 나에게 부족한걸 채워주는 주제 중에 보고 싶은거
이것도 괜찮은데, 부족한게 크게 안느껴질때도 많음
실용적인 것을 위한 책
이것도 좋지
아니면 서점에 가서 이책 저책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책
이것도 좋은거 같고
아니면 독갤러들이나 어딘가에서 화제가 되고 이슈가 되고
극찬이 쏟아지고 추천이 들어오는 책?
뭐 읽을 수도 있지
독갤러들은 어떤 기준으로 책을 고름?
걍 유명한거
사람들이 추천하는 것 - dc App
나에게 맞는 책, 30 page 정도 읽다 보면 맞다/아니다의 느낌이 오는 것 같아요 실패할 때도 있지만
독갤러 정보 던져줄 때 확 물어버림
개인적인 화두를 중심으로 도서관에서 여러권 검색하고그 책과 주변 책들을 골라서 읽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