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 보고 든 생각과 느낌은 


1. 공포영화를 몰입해서 본 느낌.. 

2. 죽음의 사신이 날 관찰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짐

3. 100page로 독자에게 궁극의 공포를 전달하는 이 작가는 대단하다. ‘미리 죽어보고 글을 쓴 것인가?‘ 싶었어요


무섭고 소름 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