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치 코스로다가


독서 입맛틔울 애피타이저부터


점점 난이도 밀도 올리다가


절정으로 대명작 넣고


디저트로 상큼달달개운한 얘기있는걸로 코스 선정하면


나름 괘안을거 같은데 누가 점 짜봐와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