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와서 서칭 해보니 뭔가 인기가 없는 듯한
[일반] <미들마치> 출간됏을 때 호들갑 많앗던 거 같은데
익명(wrappedinkindness)
2026-01-0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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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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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도 긴데 19세기 결혼생활얘기라 인기없을만함
새해 첫 문학을 이거와 <세설> 사이에서 고민 중인
둘다 보자
호들갑 떤 후 무반응은 독갤의 유구한 전통이다
읽기 전엔 오만과 편견이랑 비교될까 싶었는데 읽고 나면 안나 카레니나가 떠오르더라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76257
-> 딱 이거 같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