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술꾼이 그냥 입 열고 흥얼대는 듯이 조잘대며 쓰는 식의 문장 이게줄줄이 이어져서 소설 구조나 서사 자체가 똑바로 인식되기보다는이야기가 각 잡은 모양이 아니고파티 향연, 잡담 등등으로 줄줄이 계속 덧쓴 느낌이 이 작가 책들 다른거 읽을때마다 매번 레전드네....
아가씨와 철학자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