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홍콩 최고 부자 리카싱 평전을 새해 읽고 있는데
가난 때문에 초등학교 중퇴했지만
독서 매니아였네요 매일 아무리 피곤해도 신문, 잡지, 책 중 하나는 반드시 읽었고, 잡지를 보다 플라스틱이 선진국에서 대세인 것을 알고 플리스틱 꽃 제조 회사를 만들어 전 세계 수출하면서 부를 쌓고 이것을 갖고 홍콩 부동산이 폭락했을 때 사서 폭등, 이후 거대 제국을 키워간 인물
https://www.yna.co.kr/view/AKR20241019031400005
폐결핵 앓으며 일했던 14세 찻집 소년…홍콩 최고 갑부로 성장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채 14살의 그는 일거리를 찾아 거리를 배회했다. 폐결핵으로 숨진 아버지를 대신해 가...www.yna.co.kr잘 먹지 못하고, 무리하게 일과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병마가 찾아왔다. 아버지를 죽음으로 내몬 폐결핵이었다. 약을 구할 돈이 없었던 리카싱은 의서를 보며 자가 치유에 나섰다. 새벽에 일어나 맑은 공기를 마셨고, 기운이 없을 땐 소금물을 먹었다. 생선 내장이 좋다고 들어 구역질을 참으며 먹었다. 그렇게 1년을 치료한 끝에 폐결핵을 "기적적으로" 극복
(중략)
안주하지 않았다. 그는 늘 새롭게 도전했다. 철물공장을 그만둔 후 플라스틱공장으로 이직했다. 철물공장 총지배인이 됐지만, 철물에서 플라스틱으로 산업 패러다임이 변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플라스틱공장으로 이직한 지 1년 만에 그는 사내 판매 실적 1위를 달성했다. 2위와는 7배 차이가 나는 압도적인 실적이었다. 그러나 돈을 더 주겠다는 회사의 제안을 뿌리친 채 2위 사원과 같은 금액의 보너스를 받았다. '큰 나무는 바람을 많이 맞는다'는 교훈을 잊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스무살에 불과했지만, 노인의 지혜와 마음을 이미 갖추고 있었다.
"사람의 질투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 나는 팀과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보너스를 받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
(중략)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회사를 차렸다. 플라스틱 회사로 시작해 여러 고난을 겪었지만, 결국 그는 모든 환난을 이겨냈다. 성공을 이끈 법칙은 간단했다. 그는 말을 뱉으면 반드시 지켰고, 신용을 가장 우선시했으며, 자기 전에는 반드시 30분간 독서
"인간 운명의 30%는 하늘이 점지해준다면, 70%는 나의 노력에 달렸다고 믿는다"며 실패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성실하게 일하고,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누구나 최소한 '작은 부자'는 될 수 있다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넓고, 많은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50
위대함 만드는 황금률 독서의 샘에서 찾아라20대 시절 워런 버핏은 신문 배급업자와 독특한 계약을 맺었다. “매일 자정에 월스트리트저널을 앞마당에 놓아달라.” 이유는 별다른 게 아니었다. 월스트리트를 세상 누구보다 빨리 읽은 후 사색하고, 판단하고, 투자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세계 최고의 존경받는 부자다. 무언가를 ‘읽는 것’, 위대함을 만드는 황금률이다. 결정적으로 부족한 상태를 지칭해 흔히 ‘2www.thescoop.co.kr
세상 누구보다 빨리 읽은 후 사색하고, 판단하고, 투자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세계 최고의 존경받는 부자다. 무언가를 ‘읽는 것’, 위대함을 만드는 황금률
승패를 가르는 ‘2%’는 바로 위대함을 만드는 매직넘버라고 할 수 있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평생 책을 읽는 습관’이다. 역사상 위대한 인물일수록 하나같이 책벌레였다. 성공한 사람들을 성공할 수 있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 ‘2%’는 다름 아닌 독서라고 할 수 있다. 달리 말하면 책을 읽지 않고 성공하기를 꿈꾸지 말라
부족한 2%를 채우는 것은 유창한 언변도 아니고 타고난 미모나 신체가 아니라는 말이다.
존 F. 케네디는 마릴린 먼로와의 염문설 등으로 ‘바람둥이’ 이미지가 강하다. 또한 책을 제대로 읽지 않았지만 유려한 이미지 덕분에 미국 대통령이 됐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미국 대통령 가운데 가장 책을 즐겨 읽은 독서광이 바로 케네디
(중략)
미국의 유명한 작가 해롤드 에반스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역대 대통령 중 독서광은 링컨, 워싱턴, 제퍼슨, 시어도어 루스벨트, 아이젠하워, 케네디 등이다. 그가 독서광으로 선정한 22명의 대통령 중에 미국인이 뽑은 훌륭한 대통령 상위 10명이 모두 포함
(중략)
훌륭한 대통령으로 국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았던 그들에게는 시대를 간파할 수 있는 혜안이 있었으며 그것을 소유하는 데 독서가 뒷받침이
그의 도서 목록에는 뉴욕타임스 등 신문도 포함돼 있었는데 그로 인해 사회변화와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통합적인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케네디 대통령의 청소년 시절 역할모델은 윈스턴 처칠이었다. 두 사람은 학창시절은 물론 역사와 위인의 전기를 좋아했다는 점까지 닮았
처칠 수상 역시 지독한 책벌레였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늘 꼴찌로 놀림을 받았던 그였지만 ‘독신(讀新•독서의 신)’으로 살았다.
처칠은 「로마제국쇠망사」를 평생 즐겨 읽었는데 이 책에서 처칠의 리더십이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처칠은 이 책에서 정치인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지에 대한 지혜를 구했다. 「로마제국쇠망사」는 재무장관을 지낸 처칠 아버지의 필독서였다. 처칠은 군복무 중에도 하루 5시간을 「로마제국쇠망사」를 탐독
아직도 처칠이 쓴 책들이 생명력을 지니고 있는 것은 그의 방대한 독서뿐만 아니라 읽은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한 ‘생산적인 독서’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처칠은 1953년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책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그가 쓴 책들에서 보여주는 번뜩이는 혜안과 지혜는 어린 시절부터 해온 독서의 ‘샘’에서 퍼 올린
처칠은 독서를 하다가 마음에 남는 문장을 발견하면 메모해 뒀다가 상황에 맞게 적절히 활용해 자신만의 어록을 만들기도 했다. ‘설령 책이 당신의 친구가 되지 못하더라도, 아는 체하며 가벼운 인사 정도는 반드시 하고 지낼 일이다’
독서를 하면서 마음에 드는 인용문을 메모하고 암송하면 글을 쓸 때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지성에서는 그리스인보다 못하고, 체력에서는 켈트인 게르만인보다 못하고, 기술에서는 에트루리아인보다 못하고, 경제력에서는 카르타고보다 뒤떨어졌던 로마제국. 그런데도 세계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번영을 누린 이 고대국가가가 오늘날까지 그 위대함이 유지되는 것은 어디에서 기인하는가.”
기번의 「로마제국쇠망사」의 첫머리에 나오는 이 문장은 그야말로 절묘한 비유
(중략)
특히 정치 리더들의 애독서였다. 「로마제국쇠망사」는 처칠뿐만 아니라 인도 수상 네루,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 등 세계의 리더들이 손에 꼽는 애독서다. 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로마 역사를 끄집어내 자신이 만들어가고 있는 역사의 살아있는 교과서로 활용
(중략)
역사서에는 수많은 과거사례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정치인은 과거 사례를 많이 접함으로써 임기응변에 능할 수 있다. 처칠은 특히 역사책과 세계 지도자들의 전기를 많이 읽었다. 처칠은 역사에 이어 철학•경제 등으로 책 읽는 분야를 넓히면서 리더 자질을 갖춰나갔다.
정치가나 리더를 꿈꾼다면 역사책을 즐겨 읽고 ‘역사적 상상력’을 키우는 것이 절대 의무일 것이다. 아침에 신문을 읽고 잠자기 전까지 독서를 하는 최고의 모델은 세계 최고의 존경받는 부자 워런 버핏
버핏은 자신의 독서량이 일반인의 평균독서량의 다섯배에 이른다고 공개한 바 있다. 누구나 한 분야에서 ‘군계일학’이 되려면 다른 사람보다 5배 더 책을 읽어야
버핏은 여덟살 때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이라는 책을 읽었다. 버핏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내용은 “남을 비판하지 말라”는 구절이었다. “비판하지 말고, 욕하지 말고, 불평하지 마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자부심에 상처를 주며, 자존감을 해치고,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기 때문
리카싱)은 ‘지학’의 요체를 몸으로 실천하는 경영자로 통한다. 자선사업 등으로 중화권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꼽힌다. 부와 권력을 지닌 그는 ‘멈춤을 안다’는 뜻의 ‘지지(知止)’라는 두 글자를 사무실에 걸어뒀다. 잠시라도 지학의 뜻을 잊지 않기 위해서
그는 22세에 창업해 54개국의 500여개 기업을 거느리고 있는데 지학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개인재산 33%인 6조원을 내놓기도 했다. 그런데 잠자기 전 30분 독서를 22살 때 창업을 한 이후 무려 60여 년 동안 실천해 왔다고 한다. 그의 책상에는 늘 「논어」 등 중국의 고전들이 놓여 있다. 성공한 사람이나 부자들은 저마다 독서를 통해 내공을 쌓은 것
김범수 카카오톡 의장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매일 40분~1시간을 온전히 책 읽기에 할애
(중략)
“인터넷에 떠도는 것은 핵심적인 한두 구절일 때가 잦다. 전후 맥락을 알기 어렵다. 독서만큼 감흥이 없다. 한 권을 다 읽다가 마주친 한 구절의 울림은 엄청나다. 며칠간 사색하고 성찰할 계기를 준다. 검색으론 어려운 일이다.” 그가 디지털 세상의 리더가 된 비결은 디지털 검색이 아니라 독서와 사색에
(중략)
사색보다 검색이 우선하는 세상에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것은 자신만의 검색 텍스트 혹은 콘텐트를 마련해 놓는 데 있다. 그 비결은 다산 정약용의 글에서 찾을 수 있다. “옛사람들은 책을 읽다가 중요한 대목을 만나면 종이를 꺼내 옮겨 적었다. 이렇게 적은 쪽지가 상자에 잔뜩 쌓인다. 어느 날 상자를 열고 그 안의 내용을 하나하나 검토한다. 초록할 당시에 이미 주견이 서 있었으므로, 갈래별로 분류하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독서의 비결은 바로 초서에 있다는 것이다. 초서란 자신이 생각하기에 중요한 인용구나 문장을 그대로 베끼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다산이 말한 대로 자신에게 필요한 핵심적인 문구를 발췌해 메모해보는 것이다. 책에서 자신의 주견에 맞는 문장을 골라내면 이게 ‘선택과 집중’을 하면서 읽는 생산적인 독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