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은 급이 다르지 시발

어디 서울대 교수랑 하버드대 교수를 비비냐


12가지 원칙 봤냐?


김난도 책은 그냥 개 허울뿐인 상담내용이나 갖다 붙인 전형적인 병신같은 책이고

12가지 원칙은 심리학적인 내용에 대한 논문을 통해 설득력 있는 내용을 전달한다.


제발 좆나 허접한 교수를 조던 피터슨에 갖다대지 마라.

깎아 내릴거면 그냥 책을 깎아 내려라.


김난도같은 역겨운 인간이 비유되니까 토나올뻔했네.

걍병신쓰레기같은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문구나 쳐만들고 청년들이 힘든게 당연하다는 밈이나 쳐 만든 쓰레기 장본인새키인데 어휴시1발.


저새키 때문에 국가경제가 맛이갔을걸. 사람 좆나 무기력하게 만드는 무구나 쳐만들고 강연하고 다니는 꼬라지보면 토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