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체인소맨 레제편 처럼 보고 나면 후유증 세게 남는 로맨스 소설을 찾고 있는데요.
제가 좀 특이 취향이라.. 밝은 분위기 보다 주인공이 아주 암울한 배경을 갖고 있고 그 속에서 만난 인연에게 어렵사리 마음을 열지만 결국 모종의 이유로 이어지지 못하고 (또는 희생하고) 끝나는 작품 뭐 없을까요?
만화를 예로 들면 베르세르크 가츠같이 아주 힘든 과거를 가진 주인공에 애착이 가는 편입니다.
생각나는 작품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후쿠나가 다케히코 풀꽃
무기여 잘있거라
봄눈
풍요의 바다 4부작
모두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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