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복잡함 길도 좁고... 알라딘중고서점에서 못구하는 책들도 있을 거임.가게도 꽤 많아서 걍 둘러보기만해도 좋음. 전 가봤지만 사보진 않았음. 근처에 카페 좋은데 많아서 걍 카페한 두번갈 때 지나가는 정도 한번 구경할만하긴함ㅋ
전달함수(qhaql12)2017-02-09 16:03
알라딘은 거의 확실하게 팔릴 책만 거래함. 따라서 책이 없음. 말이 중고서점이지 그냥 새책 파는 서점이나 마찬가지
1(123.248)2017-02-09 16:45
흐으 감사 한번가봐야겟네
이문열(dldusgml1234)2017-02-09 16:46
2002 년 한 번 가 보았습니다. 자갈치 시장 역인가에서 한참 걸어 올라갔는데, 규모가 꽤 큰 서점도 많아서 놀랐더랬습니다. 당시 어빙 스톤의 고흐 전기 소설과 에드가 스노우(아리랑을 쓴 님 웨일즈의 남편)가 모택동의 대장정을 취재한 중국의 붉은별 상태 좋은 책을 구해서 좋아라하였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15년 전이라 지금은 좀 달라졌을 겁니다
엄청복잡함 길도 좁고... 알라딘중고서점에서 못구하는 책들도 있을 거임.가게도 꽤 많아서 걍 둘러보기만해도 좋음. 전 가봤지만 사보진 않았음. 근처에 카페 좋은데 많아서 걍 카페한 두번갈 때 지나가는 정도 한번 구경할만하긴함ㅋ
알라딘은 거의 확실하게 팔릴 책만 거래함. 따라서 책이 없음. 말이 중고서점이지 그냥 새책 파는 서점이나 마찬가지
흐으 감사 한번가봐야겟네
2002 년 한 번 가 보았습니다. 자갈치 시장 역인가에서 한참 걸어 올라갔는데, 규모가 꽤 큰 서점도 많아서 놀랐더랬습니다. 당시 어빙 스톤의 고흐 전기 소설과 에드가 스노우(아리랑을 쓴 님 웨일즈의 남편)가 모택동의 대장정을 취재한 중국의 붉은별 상태 좋은 책을 구해서 좋아라하였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15년 전이라 지금은 좀 달라졌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