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턴 <비평가의 임무> 읽어 보니


이 책은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자들보다는


대학교 문턱을 밟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서 더 많이 소비되고 읽혔다고 함


그럴 수 있었겠네 싶은 글쓰기라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