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턴 <비평가의 임무> 읽어 보니이 책은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자들보다는대학교 문턱을 밟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서 더 많이 소비되고 읽혔다고 함그럴 수 있었겠네 싶은 글쓰기라서 좋다.
"이번엔 태리가 독수리가 될 차례다"를 영어로 하면? 테리 이글턴
미친놈
나도 군대에서 감명깊게 읽은 책이었음. 인간사랑 출판사 번역이 좀 그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