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맡이 하여 독겔에 자주 언급된 금각사란 책을 끝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언급이 자주 있고 ’뭔가 있는 것인가?’ 하여 관심가졌으나 결론은 ‘나와 맞지 않는 책이다‘란 것에 결론이 모였습니다.
이 책을 보고 난 후에 업데이트된 ‘꿀 책 찾기 #2’는 아래와 같아요
1. 책 뒤에 ‘작품 해설’이 2page 이상이며, 뭔가 변명하려는 뉘앙스가 보이면 이건 꿀 책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ㅅ-);
- 끝 -
새해를 맡이 하여 독겔에 자주 언급된 금각사란 책을 끝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언급이 자주 있고 ’뭔가 있는 것인가?’ 하여 관심가졌으나 결론은 ‘나와 맞지 않는 책이다‘란 것에 결론이 모였습니다.
이 책을 보고 난 후에 업데이트된 ‘꿀 책 찾기 #2’는 아래와 같아요
1. 책 뒤에 ‘작품 해설’이 2page 이상이며, 뭔가 변명하려는 뉘앙스가 보이면 이건 꿀 책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ㅅ-);
- 끝 -
#1은 뭐임
도서관활용법이었는데요
금각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뭔가 긍정적인 것을 찾고자 한다면 하나의 형용사와 하나의 명사가 합쳐진 뭉치 단어 ’봄날의 햇살‘을 찾아내고, 그 시점에 잠시나마 드라마 ’우영우‘와 아주 잠깐 머리속에서 연결되었다는 것이었어요. 이것은 마치 실수로 삼킨 금반지를 반드시 찾아야만 하기에 자신의 똥을 하나하나 헤집은 매우 힘든 과정을 겨쳐 발견한 냄새나는 손에 들린 반짝이는 금반지를 보는 것과 같은 잠깐의 순간과도 같았지만.. 이제 금각사는 보내줘야할 것 같아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