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희 교수님이란 분께서 1972년에 번역한
칸트의 실전이성비판을 헌책방에서 2천원에 구매했습니다.
사장님께서 학생이니 그냥 헐값에 가져가라 라고 주심.
제가 머리가 좋은편은 아니지만,다음주에 캘리포니아로
행정학과 전공 교환학생을갑니다. 가서 유학생활중
하루에 5페이지씩 읽으려하는데 어떨까요?
고견부탁드립니다
최재희 교수님이란 분께서 1972년에 번역한
칸트의 실전이성비판을 헌책방에서 2천원에 구매했습니다.
사장님께서 학생이니 그냥 헐값에 가져가라 라고 주심.
제가 머리가 좋은편은 아니지만,다음주에 캘리포니아로
행정학과 전공 교환학생을갑니다. 가서 유학생활중
하루에 5페이지씩 읽으려하는데 어떨까요?
고견부탁드립니다
별 이유없이 그냥 삼…책이 날 이끌었어요
+1페이지읽는데 벌써어려움
보기만 해도 어려워보입네다 - dc App
당연히 안 읽어봤지만 최재희가 한국 철학계 근본 중의 근본 학자라는 건 앎
오 그래요?
서핑이나 해
72년 책인데 종이 좋은거 썼나봄. 저시절 책들 종이 바스러지는것도 많은데
사장이 선심쓰는 척했구만 ㅋㅋ...
헉ㅋㅋ그래도 2천원이면 싸..죠?ㅋㅋ
ㅇㅇ그냥 시세일듯
최재희 순이비 실이비 살까말까 고민하면서 들어왔는데 저 한자 "순수"잖아 미친놈들아ㅋㅋㅋㅋ 저 독붕쿤 미국에서 순이비 잘 보고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