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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점의 '나(30대 남자)'가 겪는 회사생활 or 가정에서의 갈등 -> 어떤 계기로 뜬금없이 어린시절 회상 시작



회상속


높은 확률로 아버지가 등장하는데 매우 나약하고 경제적으로도 무능한 모습이며 건강도 좋지 않음.


원래 북한사람인데 625전쟁때 넘어왔으며 동네 술집마담과 화간으로 인해 집안 망신을 시키기도 한다.


어린 주인공은 이 아줌마한테 성욕 비슷한걸 느끼기도 함


어머니는 철원네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아버지와는 반대로 생활력이 강함. 아들과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구박당함


손가락이 여섯개인 동네 형이 등장하는 경우도 자주 있다.




원 스토리와 비교했을 때 회상 속 스토리도 비중과 임팩트가 커서 읽다보면 현재에서 회상속으로 들어왔다는 것도 잊을때가 있음


절대 분량이 길진 않은데 가끔 집중 안하면 다음 단편으로 넘어간걸로 착각하기도 함


내용도 다 비슷해서 찾아서 읽어보지 않으면 어느 단편 들어있는 회상씬인지 아니면 그 자체로 하나의 단편인지 절대 기억 못함


거의 김성모 만화 전국구 칼잡이 사시미 배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