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든 챕터가 거의 개인적 관점에서의 사유의 연속이라, 물론 더 사회적 관점의 거시적인 파트도 있지만 어쨌든.
그 특유의 비유랑 만년체로 혼잣말, 3인칭 설명, 대화 부분에서 사유를 따라가는 게 때에 따라서는 어려워서 천천히 잘 읽어야 하는 듯.
플롯보다는 그 모더니즘 방식이라 그런지 하루에 200페이지쯤 읽으면 잘 안들어오더라 뇌가 거부함
일단 모든 챕터가 거의 개인적 관점에서의 사유의 연속이라, 물론 더 사회적 관점의 거시적인 파트도 있지만 어쨌든.
그 특유의 비유랑 만년체로 혼잣말, 3인칭 설명, 대화 부분에서 사유를 따라가는 게 때에 따라서는 어려워서 천천히 잘 읽어야 하는 듯.
플롯보다는 그 모더니즘 방식이라 그런지 하루에 200페이지쯤 읽으면 잘 안들어오더라 뇌가 거부함
나도 이거 개꿀잼이었어! 쿤데라 추천으로 봤는데 쿤데라 좋아했는데 쿤데라보다 무질이 더 좋아지더라
무조건 재독해야함 이건
@ㅇㅇ(119.196) 난 나남으로 봤는데 문동으로 재독하려고
도끼랑 비슷하다고 들었는데, 도끼 다 읽고 무질가면됨?
근데 난 도끼 지하수기만 읽었었음. 바로 ㄱ
도끼보다는 덜 암울한데 좀 더 딥함
출판사는 어디 추천하십니까 형님들??
직역-나남, 의역-문동
ㅛ난 문동 읽음
이런 복잡한 서술은 의역이 낫다고 봄
@ㅇㅇ(119.196) 고마버요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