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독린이는 마담 보바리를 8번 밖에 못읽었네. 정말 읽을수록 재미있는 책이야.
소설 기교의 테크닉이 다 들어 있는 것 같으니 다른 독린이들도 한번 읽어봐.
근데 나는 안나,를 읽으려다가 번번히 실패했는데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
사서 몇장 못읽고 다른 책으로 교환했거든.
이곳에서 안나를 높이 쳐주던데, 나도 그것을 느끼고 싶은데 많이 아쉬워.
(매니저 글 보고 다시 읽고 싶은 맘이 생김)
안나 까레리나 어디 출판사가 좋은지 누가 좀 알려줘.
이번엔 제대로 읽을수 있으려나.
7시네. 출근준비 해야겠다. 다들 좋은 하루 되시길.
저렇게 여러 번 재독할 책을 발견했다는 그 자체가 부럽네. 책 표지에 날짜쓰고 재독하고 이런 거 난 오직 성경만 그리 해봄. 성경은 12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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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만 보니까 그렇져
안나는 주로 문동 아님 민음사 읽는 듯
문동이 좋징 - dc App
존 치버는 25번 읽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