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 추리, 살인, 가족간의 어쩌구에 왜케 심취해있음?밀폐된 섬나라라서 그래?괜찮다는 추리 소설들 보면 그냥 억지로 만들어 놓은 공간과 어거지 설정 토나오던데거품 소설 존나 많은거 같음.
걍 문학 전통 같던디. 추리갤 가서 물어보셈.
전통적인 비평으로는 추리소설이 인기많은 건 소시민적 안정 희구의 발로지
전통민속놀이 같은거 아닐까
애니발전한거랑 비슷한거 아님? 일본에 대해 부정적인 말은 안하려고 이만 줄임
게임적 리얼리즘의 승리야
그러게 궁금하다 - dc App
김전일 코난만 봐도 ㄷ ㄷ
얌전한 문화를 해소하기위함
발달된 개인주의에 폐쇄적인 사회 분위기 때문에 추리가 발달한게 아닐까? 거기다 한번씩 상상도 못한 싸이코 범죄도 터지고
게임 같은 느낌으로 즐기는듯. 비현실적일수록 트릭이 절묘할수록 더 환장하는 듯. 그러다 보니 진짜 별별 트릭이 다 등장하고 ㅋ 코난이나 김전일만 봐도 저렇게까지 해 가면서 사람을 죽여야 돼? 그런 생각이 들잖아 ㅋㅋㅋ
추리월드는 아무리 기괴해 보여도 모종의 진상이 있고 그걸 밝혀낼 수 있다는걸 기반으로 하니까.. 좀 긍정적 세계관에서 작품에 대한 소구가 오는거 같은데. 작품내용에 따라 다르겠지만(미상으로 끝나거나 정의는 커녕 다 부조리하게 끝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