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까지만 해도 이정돈 아니었는데..
호불로 왜 갈리는지 바로 알겠네 본격 설명충 소설 ㄷㄷ
작가가 설명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는 건 본인도 자기가 만든 인물이나 세계관에 자신이 없다는 건데 ㅋ
작가가 설명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는 건 본인도 자기가 만든 인물이나 세계관에 자신이 없다는 건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