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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따듯한 바닷가와 미녀를 머릿속에 그릴 수 없어 매우 어려음.. ;
- 인물 사이의 대화란 무릇 주거니 받거니 해야하는데 자기할 말 만하고..
- 책이 날 외면하나 싶어 몹시 기분이 나빠짐
2. 책 속의 화자가 '욕망을 느꼈다' 이러길래
- 거장의 필력이 깃든 묘사를 기대했지만, 작가는 완고하기만 하고
3. 모두가 좋아하는 '이방인'
- 나의 결론 : 이해가 어렵다
뫼르소를 석방하라 - dc App
나도 읽고 흠..? 했던거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