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배경인건 상관없음

근데 역사적 사건으로 인해서 전개되는 스토리는 정말 별로더라 

왜냐하면 작가가 꼭 역사적 사건에 개입해서 주관적인 편향으로 쓰여지는게 많음

일단 그런사실에 공감을 못하면, 내용자체도 눈에 안읽힘 

그냥 단순히 역사가 배경이고 전쟁이 났기때문에 주인공은 헤어졌다 뭐 이런식은 괜찮음 

근데 역사를 비평하거나 주관적견해가 있고 역사를 평가할려는게 소설의 주가되는건 싫더라 

근데 대부분 유명 작품이나 상받은것들은 이런게 많더라

역사시대를 참혹하게 묘가, 은유적으로 어떤 시점의 역사를 평가 등등

그냥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난 소설은 작가의 독창적 생각이나 세계관이었으면 좋겠음 (그렇다고 판타지,라이트노벨 이런거 안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