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gye.com/newsView/20240116518676『일리아스』 『오뒷세이아』 번역 이준석 “중간에 링 밖으로 걸어 나오진 않겠다, 케이오가 되더라도” [김용출의 문학삼매경]무슨 냄새지? 피 냄새 아닌가? 어느 날 갑자기 방 어디에선가 피 냄새가 확 끼쳐 왔다. 고개를 돌려서 방을 한 바퀴 둘러봤다. 어디에서도 피가 나오는 데는 없었다.www.segye.com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098165.html#ace04ou‘일리아스’ 천병희본에 도전장 낸 또 하나의 번역본 [책&생각]일리아스 호메로스 지음, 이준석 옮김 l 아카넷 l 3만5000원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의 한국어본으로는 그동안 고 천병희 선생의 번역본이 유일했다. 천병희 번역본은 1982년 처음 출간된 이래 2015년까지 모두 네 차례 개정돼 한국어 독자들에게 &www.hani.co.kr 이준석 본인도 천병희 역 폄하하거나 대체하거나 하려는 생각 안하고 존경하고 존중하는데 뭐가 훨씬 낫다 뭐가 더 맞다 이런 평가는 좀 실례라고 생각함
이준석 번역은 너무 늘어지게 해놨더라 천병희역이 난 읽기 좋았음 읽는맛도 있고
천병희 과소평가가 좀 심함
전공자가 아니다 라는 게 원래는 철학 전공자가 아니라는 소리인데 이젠 진짜 취미로 번역하던 아마추어인 줄 아는 애들도 있더라
서양고전학연구 저널 고문 맡던 사람인데
ㄹㅇ 그리스 로마 전공자들도 천병희 선생님 덕 많이 보는데 요즘 저평가가 심한거 같더라
일종의 홍대병이죠
병희옹 빨아주는게 여기 아님? 진짜모름
갈드컵 안할꺼면 왜 디시함?이라는 나쁜 말은 ㄴㄴ
일본어를 한국어로 옮겨놓는 것들과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