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엔 박경숙 역자가 번역한거 한번에 다 읽긴 할건데 그 전에 나라얀이 쓴걸로 대충 감만 잡아도 되려나 싶네. 아니면 돈 2.5배 더 투자해서 크리슈나 다르마 꺼로 갈지 고민중 - dc official App
마하바라타 잼있게 봤는데 한 400~500페이지 했던거 같은데 그거 보면 어 이게 이 소설의 오리지날이였구나를 느낌 ㅋㅋ
읽어보고 괜찮으면 후기 좀 올려주셈 라마야나 우파니샤드 숫타니파타 어떤 번역본으로 읽어야 할지 고르기도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