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좀 덜 되게 읽은 상태인데 딸에게 전재산 다 꼴아박았지만 딸들은 나몰라라 하고 결국에는 혼자 쓸쓸하게 죽는 엔딩이겠지? 190년 전 프랑스 파리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 게 없어 보인다. 인간이란게 원래 그런 동물이겠지.
마담 보바리도 비슷한거 같은데
어느 출판사 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