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로 보고 있는데 세르반테스가 책을 쓰고 난뒤에 고민이 서문을 어떻게 쓸지, 흔히 책 겉표지에 여러 유명한사람들의 그 책에 대한 찬사가 실려 있는데 돈키호테는 찬가를 써줄 사람이 없다는것 맞아?
그래서 친구한테 고민을 털어놓으니 친구 조언은 대충 지어서 쓰라고 한거고?
그 뒤에 이제 돈키호테를 주제로 여러 시들이 나오는건 세르반테스가 여러 문학이나 전설속 인물들로 돈키호테에 대한 찬사를 지어서 쓴거임?
이렇게 이해한게 맞는지 궁금함. 그리고 돈키호테에 대한 시들은 읽어도 뭔소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