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독서라는게 엘리트의 전유물이었으니--지금도 다소 그런 면이 있고
난 눈이 낮아지는거같은데, 책 읽을수록 내 지식의 한계가 느껴져서 자존감 낮아짐,,,
지금 내 지식은 한계가 있지만 인류의 사유가 저기까지 뻗을 수 있구나 하는 것에서 괴리감이 든다는 뜻임. 사유가 어디까지 더 확장될 수 있는지 보면서 사유에 대한 눈은 높아지고.. 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듯 - dc App
난 다른 것보다 현실의 어떤 사람들이 하는 말도 밀도가 낮고 재미가 별루 없다는 느낌을 가져버린..
그것도 맞아.. 그런 밀도에 대한 눈도 높아졌어. 이럴 때 몸을 더 움직여야 할까
독서하니 노안 더 빨리 오는거 외엔 잘 모르겠는디
원래 독서라는게 엘리트의 전유물이었으니--지금도 다소 그런 면이 있고
난 눈이 낮아지는거같은데, 책 읽을수록 내 지식의 한계가 느껴져서 자존감 낮아짐,,,
지금 내 지식은 한계가 있지만 인류의 사유가 저기까지 뻗을 수 있구나 하는 것에서 괴리감이 든다는 뜻임. 사유가 어디까지 더 확장될 수 있는지 보면서 사유에 대한 눈은 높아지고.. 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듯 - dc App
난 다른 것보다 현실의 어떤 사람들이 하는 말도 밀도가 낮고 재미가 별루 없다는 느낌을 가져버린..
그것도 맞아.. 그런 밀도에 대한 눈도 높아졌어. 이럴 때 몸을 더 움직여야 할까
독서하니 노안 더 빨리 오는거 외엔 잘 모르겠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