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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재밌었던 건 세일즈맨의 죽음이야

그 외 읽은 거
뷔히너: 보이체크
슈니츨러: 아나톨, 윤무, 초록 앵무새, 아나톨의 망상
레싱: 에밀리아 갈로티
뷔히너: 당통의 죽음
실러: 메리 스튜어트

트인 데로 가는 길 대기 중

희곡 너무 안 읽혀서
취향 맞을 때까지 닥치는대로 읽어보자 마인드였는데 은근 힘들다
그래서 재밌는 희곡 찾는 중임 세일즈맨이랑 보이체크만 재밌게 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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