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보랑 언어부분은 대충 넘겨서 다읽엇다기엔 어폐가 있지마는,,...

진짜 치밀하게 썼다싶음.,.,
특히 번역 파트 읽구 인명 지명 하나하나 말투 하나하나 다 생각하면서 썻다는거 깨닫구 놀라버렷셈..
본편 읽으면서도 쓰는 영어가 쬐끔씩 다 다르단건 느꼇지마는..,
그거에 하나하나 이유가 있고 하니까는 이야기가 생동감이 넘치는것 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