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밀리의 서재로만 보다가 이제 볼만한 것도 없고 그 진짜 책 넘기면서 보는게 그리워서 도서관가서 5권 빌려서 딱 3주만에 완독함


뭐 5권 전부 소설이여서 금방 읽은 것도 있긴함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이번에 읽었는데 뭐 역시 무라카미 책 답게 잘 읽히긴 했는데 재밌다고는 못하겠다


아 이번에 한강 책도 처음 읽어봄 소년이 온다랑 작별하지 않는다


주제가 전부 무거워서 가볍게 읽을만한 책은 아니였는데 뭐 나름 나쁘지 않았음


한강 책 또 추천 해 줄 만한 거 있음??


아 그리고 코스모스나 총균쇠 사피엔스 이런 류의 재밌는 책 알고있으면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