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유형 분석뿐만 아니라 트랜드변화에 참고하는게 애니어그램인데
보통 트랜드의 변화는 전쟁이나 팬데믹, 금융위기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애니어그램에서 말하는 성장의 방향으로 간다(전쟁이나 팬데믹, 금융위기같은 상황에서는 집단적으로 보존을 원하는 애니어그램 9번유형이 뚜렷이보인다)
기존에 유행하던 갓생트랜드는 독서라는 취미 자체가 트랜드의 힘을 받았던 몇안되는 주기중 하나였는데
갓생은 애니어그램 3번과 5번이 강하게 발현되어 자기계발욕과 자아성찰의 욕구를 동시에 가져오지만 심력을 크게 소모하고 자기복잡성을 만들어내며 낯선 국면에 들어가면서 번아웃에 빠지는 부작용이 있다
갓생이 유행하며 특히 애니어그램 3번의 피로감을 많이 느끼고 있던 사람들은 3번의 성장점인 애니어그램 6번으로 트랜드가 이동하는 양상이 보이는데
트랜드 변화를 잘 보여주는게 바로 기존 젊은층의 팬덤가수들의 노래를 트로트로 만들어서 올리는 유행에서 강하게 보인다 (소속감의 욕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애니어그램 6번의 니즈를 많이 채워주는 장르중 하나가 트로트)
이게 단순이 트로트의 위1상이 올랐다고 말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요즘 10대 사이에서 김장조끼가 유행하는 현상 등등
피트니스장에서 필라테스를 하며 오운완을 외치던 기존 갓생트랜드와 결이 전혀 다른 부분의 유행이 시작되고 있다
그런점에서 북 트랜드도 바뀔 예정인데
독서라는 장르를 좋아하는 유형들은 보통 애니어그램5번인 사색가들인데 애니어그램 5번의 성장점은 애니어그램 8번 - 영향력있는 사람이다
기존 갓생 트랜드가 애니어그램 3번과 5번을 전재하고 있었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이번에 바뀌는 트랜드는 애니어그램 6번과 8번(소속감과 영향력)이다
그러면 당연히 집단속에서 어떻게 영향력을 발휘하는지에 관한 내용이 북트랜드가 될수밖에 없다
이 트랜드가 지나가야만 독갤러들이 좋아하는 철학, 특히 애니어그램 2번과 9번이 만나서 그려내는 이타적 철학(종교철학, 봉사활동, 나눔)이 유행을 할수 있다
애니어그램이 먼데.. 유형이 나뉘나
ㅇㅇ 인간 성격유형을 9개로 나눈거 [Tuza is future]
날개가 펄럭펄럭 - dc App
갓생이라고 나대는 새기들 다 떨어져나감 ㄹㅇ.. 하루아침에 안바뀌는 거 아니깐 나태한 삶으로 돌아가버린 나포함 이야기임 ㅜㅜ
어딜가든 찐인 애들은 갓생 티 별로 안냄 짭인 애들이 갓생갓생거리는거지 [Tuza is future]
근데 저 김장조끼 진짜 유행하는거였냐;;
ㅇㄱㅈㅉㅇㅇ [Tuza is future]
갓생하다 다 번아웃와서 그렇구나
니체 - 쇼펜하우어 - 칼 융 - 파스칼 키냐르 내 독서 흐름인데 언젠가 키냐르 붐은 온다 ....
언젠가 붐은 온다! 파스칼도 비교적 대중에게 덜 알려진 철학자고 기독교를 수학적으로 대변했던 분인지라 다음 트랜드에 떡상할수도?? [Tuza is future]
키냐르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서..
대신에 퍙셰가 뜰수도 잇지 [Tuza is future]
@트자 기독교 변증 팡세의 작가인 전직 수학자는 파스칼 키냐르가 아니라 블레즈 파스칼입니다.
이 책 독갤에서 보니까 반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