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병대 다시 재독하다가 역시 취향이다! 싶어서 (원래도 핏빛 자오선 같은 책 좋아함) 문득 1920년 일기랑 오데사 이야기가 궁금해짐

일역이나 영역으로 한번 찾아봐야겠음 (1920 일기는 일역으론 못찾아서 영역 볼듯)

이젠 또 일역이 잘살렸을지 영역이 잘살렸을지 궁금해지네 ㅋㅋㅋㅋ

또 보는 맛이 다를듯..

언어 공부 더 해서 중역으로라도 많이 봐야겠다 싶음

아 물론 한국에서 번역되면 베스트니 출판사를 향해 물떠놓고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