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작가도 기억 안나고 짧은 단편이 여러개 실려있는 책인데, 6년 전 쯤 읽은 듯.
내용은 주인공이 어릴 때 신생아 수준? 인 여동생을 데리고 나왔다가 사고로 죽어버림. 그래서 동네에 있는 인형사? 뭐 그런 사람한테 데려갔더니 죽은 아기 해부하고 고양이의 눈, 귀저기의 부속물 등을 넣고 다시 조립했더니 아기가 살아남.
이정도 밖에 기억 안나고 마지막 쯤에 어른이 된 주인공과 여동생이 카페같은데서 대화 하면서 이 주제를 꺼내는데 동생이 선글라스를 벗으며 한쪽 눈이 고양이 눈인걸 보여주는 뭐 그런 내용인데 도저히 제목이 기억이 안남...
제목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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